⚡ 3줄 요약
- ✅ 크런키 초콜릿과 타히니(참깨 페이스트)의 조합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을 만드는 중동 디저트입니다.
- ✅ 반죽 숙성 2시간 + 170도 15분 굽기가 핵심이며, 구운 직후 녹인 초콜릿을 채워 넣어야 완성됩니다.
- ✅ 1회 분량(12개) 재료비 약 1만 5천원으로 카페 가격(개당 8천~1만원)의 1/5 비용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.
📊 재료 목록 (12개 기준)
재료 용량 구매처
| 박력분 | 250g | 마트 |
| 무염버터 | 120g | 마트 |
| 설탕 | 100g | 마트 |
| 흑설탕 | 50g | 마트 |
| 달걀 | 1개 | 마트 |
| 베이킹소다 | 1/2작은술 | 마트 |
| 소금 | 1/4작은술 | 마트 |
| 타히니 | 80g | 쿠팡, 이마트 |
| 크런키 초콜릿 | 150g | 편의점 |
| 다크 초콜릿 | 100g | 마트 |
| 피스타치오 | 30g (선택) | 마트 |
💡 상세 레시피
1단계: 반죽 만들기 (20분)
준비:
- 무염버터 120g을 실온에 30분간 녹여둡니다
- 달걀 1개를 상온에 꺼내둡니다
- 오븐을 170도로 예열합니다
반죽 과정:
- 볼에 실온 버터 120g + 설탕 100g + 흑설탕 50g을 넣고 핸드믹서로 3분간 휘핑합니다
- 달걀 1개를 추가하고 1분간 더 섞습니다
- 타히니 80g을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(타히니가 쿠키의 쫀득함을 만듭니다)
- 박력분 250g + 베이킹소다 1/2작은술 + 소금 1/4작은술을 체에 쳐서 넣습니다
- 주걱으로 가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만 살살 섞습니다 (과도하게 섞으면 쿠키가 질겨집니다)
- 크런키 초콜릿 100g을 잘게 부숴서 반죽에 섞습니다
2단계: 반죽 숙성 (2시간)
중요:
- 반죽을 랩으로 감싸 냉장고에서 최소 2시간 숙성시킵니다
- 숙성 과정에서 버터가 굳으며 쿠키 모양이 퍼지지 않습니다
- 하룻밤 숙성하면 더욱 깊은 풍미가 생깁니다
3단계: 성형 및 굽기 (15분)
성형:
- 반죽을 60g씩 떼어 공 모양으로 둥글게 만듭니다
- 베이킹 팬에 유산지를 깔고 쿠키 간격을 7cm 이상 벌립니다
- 손바닥으로 살짝 눌러 두께 2cm 정도로 만듭니다
굽기:
- 17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2~15분 굽습니다
- 가장자리가 황금빛 갈색이 되면 완성입니다
- 중앙은 약간 덜 익은 듯 말랑해야 식으면서 쫀득해집니다
핵심 팁:
- 오븐마다 차이가 있으니 13분부터 확인하세요
- 과하게 구우면 바삭해지고 쫀득함이 사라집니다
4단계: 필링 만들기 (10분)
초콜릿 필링:
- 다크 초콜릿 100g + 남은 크런키 초콜릿 50g을 중탕으로 녹입니다
- 타히니 20g을 추가해 섞습니다 (더 쫀득한 식감)
- 쿠키가 오븐에서 나온 직후, 중앙을 숟가락으로 살짝 눌러 홈을 만듭니다
- 따뜻한 초콜릿 필링을 숟가락으로 2큰술씩 채워 넣습니다
- 잘게 부순 피스타치오를 위에 뿌립니다 (선택사항)
🎯 성공 포인트
장점
- 카페 디저트를 집에서 재현 - SNS에서 화제인 고급 디저트를 1/5 비용으로 만듭니다
- 독특한 식감과 풍미 - 타히니의 고소함과 크런키의 바삭함이 조화를 이룹니다
- 선물용으로 완벽 - 예쁘게 포장하면 고급 선물이 됩니다
- 냉동 보관 가능 - 반죽을 냉동하면 1개월 보관 후 바로 구울 수 있습니다
주의사항
- 타히니는 필수 - 땅콩버터로 대체하면 고유의 쫀득함과 풍미가 사라집니다
- 과도한 휘핑 금지 - 버터와 설탕을 5분 이상 섞으면 쿠키가 너무 부풀어 오릅니다
- 뜨거울 때 다루기 - 오븐에서 꺼낸 직후 5분 이내에 필링을 채워야 잘 스며듭니다
- 피스타치오 가격 - 생략해도 맛은 동일하며, 아몬드나 호두로 대체 가능합니다
💰 비용 시뮬레이션
재료비 계산:
- 박력분, 버터, 설탕 등 기본 재료: 약 5,000원
- 타히니 80g (병 기준 1/3): 약 4,000원
- 크런키 + 다크 초콜릿: 약 5,000원
- 피스타치오 (선택): 약 3,000원
총 재료비: 약 14,000~17,000원 (12개 기준) 개당 비용: 약 1,200~1,400원
카페 가격: 개당 8,000~12,000원 절약 효과: 1개당 약 7,000원, 12개 기준 약 8만원 절약
🎁 최종 결론
두바이 쫀득쿠키는 특별한 재료(타히니, 크런키)와 정확한 온도·시간 조절만 지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.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에 중동 특유의 고소한 풍미가 더해져 한 번 먹으면 중독되는 매력이 있습니다.
💡 최종 추천: 처음 만든다면 반죽 숙성 시간(2시간)과 굽는 시간(13~15분)을 정확히 지키세요. 타히니는 절대 생략하지 말고, 구운 직후 5분 이내에 초콜릿 필링을 채워야 가장 맛있습니다. 남은 반죽은 냉동 보관하면 언제든 신선한 쿠키를 구울 수 있습니다.
💬 자주 묻는 질문
Q1. 타히니를 꼭 써야 하나요? 땅콩버터로 대체 가능한가요? 타히니는 참깨로 만든 페이스트로 두바이 쿠키의 핵심 재료입니다. 땅콩버터는 맛과 식감이 완전히 달라 대체하면 "두바이 쿠키"가 아닌 일반 땅콩 쿠키가 됩니다. 쿠팡이나 이마트에서 8,000~12,000원에 구매 가능하며, 다른 요리(후무스, 샐러드 드레싱)에도 활용할 수 있어 구매를 추천합니다.
Q2. 크런키 초콜릿 대신 다른 초콜릿을 써도 되나요? 크런키의 바삭한 쌀 튀밥이 식감의 포인트입니다. 일반 초콜릿으로 대체하면 쫀득하기만 하고 바삭함이 사라집니다. 크런키가 없다면 콘프레이크를 잘게 부숴서 다크 초콜릿과 섞어 사용하면 유사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.
Q3. 쿠키를 냉장 보관하면 며칠이나 가나요? 밀폐 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 시 5일, 냉동 보관 시 1개월까지 가능합니다. 먹기 전 전자레인지에 10초 돌리거나 에어프라이어에 3분 데우면 갓 구운 듯한 식감이 살아납니다. 선물용이라면 구운 당일 포장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.
개인적 견해: 두바이 쿠키를 처음 만들었을 때 타히니의 고소함과 크런키의 바삭함이 이렇게 조화로울 줄 몰랐습니다. 가족들 반응이 너무 좋아서 이제는 주말마다 굽게 됐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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